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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법인소득세에 관한 법률

태국지기 0 252

태국의 법인소득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태국에서 운영하는 법인 기업은 순수익의 30프로의 세율로 소득세를 지불해야 합니다.


2. 재단이나 협회에서는 활동에 따라 총 사업소득의 2~10프로의 세율을 소득세로 지불해야 합니다.


3. 국제 운송회사는 총 티켓 수령액의 3프로와 공항요금의 3프로의 세율이 적용이 됩니다.


4. 납입된 등록자산이 500만바트(한화 약 1억 8600만원)를 넘지 않는 중소기업은 수익의 처음 100만바트(한화 약 3700만원)에 대해서는 20프로, 100만에서 300만 바트의 수익은 25프로 그리고 300만바트 이상의 수익에 대한 소득세는 30프로의 세율로 법인 소득세를 지불해야 합니다.


태국 법에 따라서 등록된 모든 회사들은 세무법(Revenue Code)에 규정된 과세의 대상입니다. 태국 내외로 벌어들인 소득에 대한 소득세 과세대상입니다. 태국에 등록이 되지 않았거나 거주하지 않는 외국 회사는 태국 내의 출저로부터 유래된 소득에 대해서만 과세대상입니다. 일반적인 사업 비용과 품목에 따라 5~100프로의 비율 범위 또는 기타 수용이 가능한 감가상각 방법에 따른 비율로 총 소득으로부터 감면이 되실수 있습니다. 재고는 비용과 시장 가격 중 더 낮은 것으로 가치가 매겨져야 합니다. 순 손실 부분에서는 최대 연속 5년까지 이월이 되실수 있으십니다. 외국 대출금에 대한 이자 지불에서는 기업 소득세로부터 감면이 되실수 있습니다. 법인 간 배당금은 수령된 배당금의 50프로의 대해서 과세가 면제가 됩니다. 지주회사 및 SET에 등재된 회사는 배당금이 완전히 면세이며 배등금의 수령 전후 3개월간은 주식을 보유해야 합니다. 선불 및 기부에 대해서는 감면이 순 수익의 4프로까지 허용이 됩니다. (인증된 공인 자선 단체 또는 공공 복지에 대해서는 2프로) , (공인 교육 또는 스포츠 단체에 대해서는 2프로)


회계 기간말에 순 수익의 기준을 결정된 지출 (순수익의 일정 비율로 지급이 되신 보너스)는 감면에서 허용이 되지 않습니다. 주식회사나 합자회사간의 자산은 감가상각으로 비용이 기초됩니다. 법에 의해 허용된 연간 감가상각 비율은 일반적으로 5~20년까지 다양합니다. 여가와 대표 비용은 총 판매 또는 회계 기간의 마감일에 납입이 된 자산의 1프로의 최대 한도까지 감면이 가능하십니다. 세금은 반년을 기준으로 6개월간 회계기간의 마감일로 부터 150일 이내까지며 고용주는 자신의 고용인으로부터 개인 소득세를 원천 징수를 하셔야 합니다. 새로 통합이 된 회사를 제외하고 회계기간은 12개월의 기간으로 정해집니다. 반환은 감사재무표에 의해 실행이 되어야만 합니다. 법인 납세자는 반기 반환을 접수하고 회계 기간의 8개월차 말까지 추정된 연간 소득세의 50프로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추정된 세금을 지불하지 않거나 25프로 이상 과소평가하여 지불하시는 경우네는 부족액의 20프로에 해당하는 벌금을 부과하셔야 합니다. 세금 반환을 접수하시지 않거나 늦게 접수를 하시는 경우 또는 잘못되거나 적절하지 않은 정보를 포함하여 반환을 접수하는 것은 납세자가 다양하게 처벌의 대상이 되실 수 있으십니다. 산정된 세금을 납부하라는 명령에 따르지 않으실때 부과 세액의 2배 해당하는 처벌을 받게 되실 수 있으시니 주의하세요. 벌금은 산정 후 30일 이내가 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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