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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땅에 묻힌 살아 있는 신생아를 찾아낸 犬(핑퐁)

포코리안 0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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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땅속에서 구해 스타가된 애완견 "핑퐁"]
 

태국에서 한 애완견이 살이있는 상태로 땅에 묻혀있는 갓난아기의 목숨을 구한 사건이다. 15살의 미혼모가 자신이 아기를 낳은 사실을 숨기기 위해 자기 아의를 땅에 묻은 것으로 밝혀졌다.


태국에 반농캄이라는 마을에 사는 이 애완견의 이름은 [핑퐁]으로 어릴적 자동차 사고에 의해 한쪽 다리를 사용하지 못하는 상태였다. 


핑퐁은 돌아다니다가 갑자기 무엇인가를 발견하고는 갑자기 짖어대더니 혼자서 흙을 파내기 이상행동을 보였다고 한다.


옆에서 지켜보던 애완견 주인인 "니사이카"는 핑퐁이 파고 있는 땅을 보고는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고한다.

흙더미 밖으로 아기의 다리가 조금 나와있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한다


주민들은 모두 모여들었고 땅에 묻혀있던 아기를 신속하게 병원으로 옮겼고, 병원에서 아기를 씻기고 상태를 확인한 결과 건강에는 문제가 없던으로 판명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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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속에 묻혀있다 핑퐁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된 아기]


니사이카는 태국 현지 언론인 카오소드와의 인터뷰를 하게되었고 인터뷰에서 "평소에도 매우 충직하며 자신의 말을 잘듣는 핑퐁을 사랑을주며 키워왔다. 핑퐁은 내가 소떼를 돌보기 위해 들어가야 할 때도 항상 옆에서 나의 일을 도와준다. 핑퐁은 나뿐만이 아니라 마을 주민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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