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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의 비엔티안에서 태국 관광비자 발급 횟수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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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태국의 비자 관련한 사이트인 타이비자(ThaiVisa)에서 비엔티안에서 태국의 관광비자를 받을수 있는 횟수를 연 1회까지 허용한다는 말과 찌라시가 돌아다니면서 최근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 곳에 가입되어 있는 미국인의 이야기에 따르면 비엔티안에 있는 태국 영사관에서 관광비자의 발급을 거부했다고 글을 작성했으며 끝으로 이번 태국 관광 비자 발급은 2번째였고 2018년도 12월에 같은 곳에서 비자를 발급 받은적이 있다고 전했다.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태국 관광비자 발급 취소는 이번에 연 1회만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관광비자의 규칙이 바뀐 이유는 이전부터 비엔티안 태국영사관에서 많은 외국인들이 관광비자를 끊어 태국내에서 너무 많은 거주를 하고 있다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또한 규칙이 바뀐대로 태국내에서 살고 있는 외국인들에게는 조금 더 엄격하게 당부를 함과 동시에 앞으로 비자 취득에 있어서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비엔티안 태국 영사관에서는 올해 2월부터 인터넷으로 비자 신청이 가능하다고 말하였으며 사전 예약제도를 실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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