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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대마초 합법화 : 태국, 의료목적 대마 합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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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에 위치한 총리실 부근에서 마리화나로 치료를 받고 있는 시민 운동가들끼리 모여서 의료목적 마리화나 합법화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태국 의회는 의료용 마리화나를 합법화한 법안을 통과시켰다


​태국 정권은 1979년에 통고된 마약법 개정안을 승인하였다. 의료용 대마는 합법이지만 아직까지 기호용 대마는 불법이다.


1930년 대마초가 불법화되기 이전에 대마초는 태국내에서 전통 약재로 쓰였다고 한다.


마약 관련하여 범죄를 엄청나게 엄중하게 처벌을하는 동남아시아 국가들중에서 태국은 의료용 대마초를 합법화한 첫 국가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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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태국에서 기호용으로 사는 대마는 불법이라고한다.]


의료목적인 대마는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요?? 


방코 언론을 보면, 병원에서 의사 진료 소견서 또는 처방전을 받아야 일정량의 의료목적인 대마를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고한다.


의료목적으로 사용되는 대마 생산과 유통되는 매우 엄격하게 규제될 것이라고 한다.


이번 개정은 각성효과가 있는 동남아시아의 관목인 크라톰 의료용 사용도 포함되어있다.


전 세계로 퍼지는 의료용 대마 


대마초의 다양한 치료 효과가 의하적으로 정식 입증되면서, 모든 나라가 의료용 대마초 관련법을 재검토하게 되었다고 한다. 


벌써 캐나다 이외 우루과이는 기호용 마리화나 또한 국가적 차원에서 합법화 하였으며, 아직까지 동남아시아 국가들은 마약이 관련된 범죄를 엄격하게 단속하고 있다고 한다.


이번년도 초, 말레이시아에서는 한남성이 카나비스 오일을 유통했다는 죄로 사형선고를 받았다.


인도네시아세 한 영국 남성은 발리에서 관절염 때문에 의료용 카나비 오일을 소지하고 있다 적발되어 15년형을 받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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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귀회에서도 의료용 대마를 합법화 하는 개정안이 통과되었다고 한다.


올해부터 희귀질환 환자가 의사의 소견서가 있으면 대마 성분이 포함된 의약품을 구매하여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세계보건기구는 의료용 대마의 효능을 완전히 인정하였고, CBD오일이 자폐증,치매,간질과 같은 일부 질환에 효능이 있다고 밝혔다고 한다.


이미 일부 나라에서 대마는 항암치료를 받는 암환자들의 구토 증세를 없애주는 목적으로 쓰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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